재료 고르는 것부터 우리는 방식까지, 대충 흉내내지 않아요.
매주 산지에서 잎차를 받아 그날 아침 제 손으로 덖어요. 봉지 뜯자마자 향부터 다르실 거예요.
인절미티라미수, 유자청 파운드처럼 그달에 제일 좋은 재료로 바꿔가며 만들어요.
딱 12석이라 소란스럽지 않아요. 책 한 권 들고 오셔도 어색하지 않은 자리예요.
곱게 포장한 다과 세트로, 직접 오지 못하는 분께도 소소한 마음을 보낼 수 있어요.
부풀리지 않고, 있는 그대로 옮겨온 후기예요.
"유자차 향이 진짜 좋아서 겨울마다 생각나는 곳이에요. 사장님이 직접 우려주시는 느낌이 나요."
"친구랑 조용히 이야기하기 딱 좋은 자리였어요. 인절미티라미수는 꼭 드세요."
"포장 세트로 부모님 선물 했는데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. 재주문 예정입니다."
예약도 포장도 단체석도, 아래 폼 하나면 제가 직접 확인하고 답 드릴게요.
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남겨주신 연락처로 답변드릴게요.